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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Q: ‘창의도시 진주 추진계획’의 주요 내용이 무엇인가요?
    A:
    ‘창의도시 진주 추진계획’은 진주유네스코창의도시추진위원회가 그 추진위원들을 중심으로 연구진을 구성하여, 창의도시 진주의 비전, 추진전략, 추진 사업들을 연구한 결과믈이다. 이를 위해서 “창의도시 추진과 민속예술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과 인식 조사” 등을 시행하였고, 각 무형문화재 단체, 전문예술단체 구성원들의 의견을 청취하였으며, 십여 차례의 연찬회를 통해서 시민들과 그 내용을 공유하였다. 이 ‘계획’은 우리 신청서 내용의 근간을 이루고, 관련 예산 수립의 토대가 되었으며, 향후 창의도시 추진 사업을 기반이 될 것이다
  • Q: ‘융복합캡스톤디자인작품 제작’의 의미가 무엇인가요?
    A:
    캡스톤디자인이란 공학계열의 학생들에게 산업현장에서 부딪힐 수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는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서 졸업논문 대신 작품을 기획, 설계, 제작하는 전과정을 경험하게 하는 교육과정을 뜻한다. 우리가 민속예술 및 공예 분야에서 추진하는 레지던스 프로그램인 ‘국제 포크아트 아카데미’는 공예 및 민속예술 전공 학생 혹은 전수 및 이수자들이 새로운 융복합 창작물을 기획, 디자인, 제작하는 전과정을 경험하고, 실험 작품을 성과물로 제시하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캡스톤디자인 작품 제작을 위해 새로 건립될 Folk Arts Media Lab과 전문예술공연장이 활용될 것이다. 
  • Q: JAR을 위한 시설과 추진인력이 확보되어 있나요?
    A:
    우선 해외 전공자들을 초청하여 레지던스 프로그램을 운영했거나 해외 유학생들을 입학시켜서 가르친 경험이 있는 경상대학교 민속무용과의 경험을 크게 활용할 것이다. 그 학과에는 교류 교육기관의 학생으로 그 대학에 유학와서 대학원 학위과정을 이수한 사람들이 여럿 있다. 이들이 코디네이터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진주시와 MOU를 맺은 경상대학교, 진주교대, 경남과기대의 협력을 받아서 각 대학의 기숙 시설과 연습실 등을 활용할 계획이다. 공예 분야에서는 ‘진주공예전수관’이 새로 건립되어 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 Q: ‘유네스코아태무형유산센터’와 어떻게 협력하겠다는 말인가요?
    A:
    유네스코아태뮤형유산센터는 ‘ICH 꾸리에’라는 정기 메거진을 발간하고 있다. 거기서 국제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공연민속예술이 많이 소개되고 있다. 센터의 협조를 얻어서 그런 민속예술을 현지 방문 조사를 통해서 발굴하여 국제적으로 소개하고, 주목받도록 할 것이다. 
  • Q: ‘진주세계민속예술비엔날레’는 전시와 공연을 주로 할 계획이라는데, 그런 사례를 알고 있나요?
    A:
    그와 유사한 사례가 많지 않은 것으로 안다. 미국 산타페의 국제 포크아트 페어에서는 주로 민속미술 중심의 전시가 주를 이루고, 일부 전통예술이 공연되고 있는 것으로 안다. 국내에서 성남시 등이 개최하는 세계민속예술축제는 각국의 잘 알려진 민속예술을 별다른 기준 없이 초청하여 공연하는 것으로 안다. 
  • Q: 민속춤 보급프로그램의 성과가 무엇인가요?
    A:
    진주민속춤 보급사업은 2017년과 2018년에 걸쳐서 시행되었다. 봄에는 진주오광대의 덧베기 춤, 가을에는 진주검무를 보급하였다. 각각 10개 –15개 팀, 200-25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였는데, 상당한 성과가 있었다. 각 팀을 3개월씩 지도하여 기본춤을 완벽하게 출 수 있도록 강습하였고, 진주탈춤한마당, 진주검무동아리 발표회에서 발표, 경연하도록 했다. 우선 진주의 전통춤을 많은 시민들이 직접 추어 봄으로써 지역문화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제고되었고, 주최측으로서는 춤의 정형화, 교육방법 개발, 참여유도 방식 등에 대한 노하우를 갖게 되었다. 진주가 ‘춤의도시’로 거듭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된 것이 가장 큰 성과일 것이다.   
  • Q: 융복합 포크아트 공모사업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이 마련되어 있나요?
    A:
    진주시가 추진하는 ‘융복합 포크아트 공모사업’은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주관한 은 ‘경남 뉴아트창작공연지원사업’을 모델로 한 것이다. 이 사업은 융복합기술(ICT)을 적용한 창작공연물을 공모하는 사업이었는데, 이 사업의 성과를 ‘경남 뉴아트창작공연 쇼케이스’ 공연형식으로 진주 현장아트홀에서 개최한 바 있다. 진주시는 이를 민속예술과 타 창의분야, 즉 미디어 아트, 음악, 영화, 문학, 미식, 디자인 등의 분야와의 융복합을 시도한 융복합 포크아트로 확장하려는 것이다.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사업을 벤치마킹하여 실행계획을 마련하여, 사업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보다 치밀한 실행 계획을 세우고 있다.   
  • Q: 주민자치센터와 주민센터가 다른가요? 그곳에는 어떤 시설이 있지요? 그것이 문화센터 구실을 하나요?
    A:
    주민센터는 이전의 읍면동사무소를 의미하는 것이고, 주민자치센터는 그 건물의 일부 혹은 별관 형식으로 지어져, 주민들의 문화예술활동, 평생교육에 활용되는 공간을 말한다. 진주시는 창의도시 사업으로 추진하는 ‘1인 1예능’ 프로젝트를 위해서 각 주민자체센터의 시설을 개선하거나 확장할 예정이다.   
  • Q: 진주에는 민속예술을 전문적으로 공연할만한 공연장이 있나요?
    A:
    도립경남문화회관, LH대강당, 경상대 GNU 컨벤션센처 강당 등이 대공연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하지만 민속예술전문공연장으로 특화되어 있지 못하다. 때문에 진주시는 남강변에 전문예술공연장을 건립하기 위해서 예산을 확보하고, 설계를 준비하고 있다. 이 공연장은 국제적 수준의 음향, 조명, 기타 IC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어 여러 융복합 공연이 가능하도록 건립될 것이다. 
  • Q: 지역의 민간재단은 창의도시 사업에 어떻게 기여하고 있나요?
    A:
    <삼광문화연구재단>은 진주탈춤한마당을 창제하고 이를 지원해 왔다. 최근 들어 진주청소년오케스트라를 창립하여 이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초중등학교의 지역문화교육을 지원하여, 교과서 제작과 프로그램 운영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남성문화재단>은 지역문화 연구총서 ‘진주문화를 찾아서’ 시리즈를 18권째 간행하도록 지원하였다. ‘진주가을문예’를 20년에 걸쳐서 시행하고 있다. 이밖에도 각종 지역 문화활동을 지원해 왔다. 진주시와 MOU를 맺고 창의도시 사업을 지원한 것도 이 재단들이다. 
  • Q: 진주시전통예술회관이 새로운 작품을 창작하는 공간 구실도 하나요?
    A:
    이 공간에 부여된 일차적인 과업은 국가 혹은 지역의 무형문화재를 보존하고 전승하는 일이다. 하지만 이미 이 공간은 새로운 지역문화재를 발굴하는 일, 새로운 창작물을 제작하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진주오광대보존회는 진주오광대 보존 만이 아니라, 전통탈춤을 현대적으로 계승한 창작탈춤을 제작하는 공간으로 보존회관을 활용하고 있다. 창작탈춤 ‘백정’ 이 탄생한 것도 바로 이 공간에서이다. 
  • Q: 아시아춤연구소는 경상대학교에 소속되어 있나요? 그런 행사의 재원은 어떻게 마련하나요?
    A:
    아시아춤 연구소는 경상대학교 민속무용과 교수들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경상대학교 민속무용학과는 지역의 민속예술과 아시아 각국의 전통공연예술을 비교 연구하기 위해서 이 연구소를 창립하였다. 이 행사의 재원은 진주를 비롯한 여러 지자체의 지원으로 마련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Q: 진주문화연구소에는 시민들이 어떤 방식으로 참여하나요?
    A:
    진주문화연구소는 시민들의 힘과 조직과 재원에 의해서 출발하였다. 그 연구소의 목적은 두 가지다. 그것은 진주를 문화의 도시인 동시에 인권의 도시로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문화의 도시가 되기 위한 토대 연구를 수행하고, 민권도시, 인권도시 진주의 전통을 이어 가기 위한 진주인권회의를 주관하였다.
    지금도 ‘역사도시 진주’ 포럼을 주관한다. 여기에는 여러 시민단체들과 개인들이 참여하고 있다. 이를 재정적으로 지원하는 곳도 민간재단인 삼광문화연구재단과 남성문화재단이다. 
  • Q: 진주세계민속예술비엔날레가 지금까지의 민속예술축제와 다른 점이 무엇인가요?
    A:

    ‘진주민속예술비엔날레’는 유네스코 창의도시의  ‘문화다양성’ 미션을 실현하려는 목적을 가진다. 특히 소멸위기에 있는 개도국 도시들의 민속예술을 발굴하여 국제적인 주목을 받게 하고,  보존과 전승을 꾀하려는 목적이 있다.


    이 점이 종래의 민속예술 축제와 근본적으로 다르다.

  • Q: 5개의 공연예술단체를 육성하기 위한 경험적 토대가 있는가요?
    A:

    첫째, 진주에는 이미 세계적인 공연예술단체가 존재한다. 진주삼천포농악보존회는 민속예술단체로서 세계적인 기량을 자랑한다. 다만 민속예술의 보존에만 관심을 가졌던 것에서 새로운 작품 창작으로 눈을 돌리는 일이 필요하다.


    둘째, 진주출신으로서 진주의 민속예술을 바탕으로 국제 수준의 기량을 발휘하는 다수의 창작 예술인이 수도권에서 이미 활동하고 있다. ‘더광대’의 허창렬이 그 중 한 사람이다. 이런 사람이 다시 진주에 정착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주는 것은 그 자체가 세계적인 공연예술단체를 갖는 일이다.


    마지막으로 진주에는 토착예능인들로서 전국적으로 활약하는 단체들이 적어도 2개 이상 있다. ‘큰들’과 ‘온터’가 대표적이다. 이들이 더 높은 기량을 갖도록 지원하는 프로젝트가 수행된다면, 국제적인 수준에서 활동하게 되리라고 기대한다. 또한 경상대학교의 민속무용학과의 교육 및 연구가 이를 뒷받침할 것이다.

  • Q: <JAR>은 무엇인가?
    A:

    JAR은 사실상 전문가 혹은 전문가가 되기 위해 준비하는 후속세대를 위한 프로그램이다.  

    우리가 ‘1인 1 재능’ 프로젝트를 통해서 발굴한 창의인재를 키워가기 위한 과정의 일부라고 할 수 있다. 국내외 전문가들 및 전공학생들을 진주에 초빙하여 우리 전문가 및 후속세대들과 함께 거주하면서 서로의 예술을 교류함으로써 예술가로서의 기량을 향상시키고, 세계적인 트렌드를 이해시키며, 다른 분야와의 융복합 예술작품 창작을 시도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지역적인 특성을 바탕으로 국제적인 수준의 예술활동에 다가가기 위한 노력이다.


    <국제 메건진 발간> 

    현재 UCCN의 공예·민속예술 분야의 네트워크에는 네트워크 국가들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매체가 없는 것으로 안다. 매년 개최하는 연례회의, 교류국가 방문 등의 행사만으로는 네트워크 내의 교류가 추구하는 미션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본다.

    진주가 국제메거진을 내려는 이유는 다음의 세 가지로 집약된다.

    첫째, 이를 간행하기 위한 일 자체가 도시들간의 교류가 된다. 편집진 구성에서부터 우리는 서로 의논하여 각 도시의 인적 자원을 활용할 것이다.

    둘째, 창의도시 진주가 가진 가장 큰 자산은 바로 진주에 소재한 교육연구기관이다. 진주시는 국제교류와 인재양성과 관련하여 지역 내 3개 대학과 MOU를 체결하였다. 각 기관의 연구인력이 메거진 제작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셋째, 소식지가 웹진의 형태로도 간행될 수 있다. 하지만 인쇄매체로서의 메거진이 가진 효과를 여전히 유효하다. 이것은 아카이빙의 기반이 될 수 있다. 또한 아직 가상공간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려운 개발도상국가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 Q: <민속예술 기반의 창의도시> 란?
    A:

    우리 진주가 참여하려는 ‘공예 및 민속예술’ 창의분야에는 40여개의 도시가 있지만, 공예나, 이를 기반으로 하는 민속미술 Folk Art를 기반으로 한 창의도시가 대부분이다.

    Folk Arts, 즉 공연민속예술을 포함하는 광의의 민속예술을 기반으로 하는 창의도시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진주는 공연민속예술을 중심으로 어떻게 문화예술생태계가 구성될 수 있는지를 보여줌으로써 광의의 민속예술을 토대로 한 창의도시의 발전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는 민속예술을 기반으로 한 창의도시로 발전하고자 하는 여러 개발도상국들이 참조할 수 있는 모델이 될 것이다.

  • Q: <창의도시 진주 추진계획>의 주요 내용이 무엇인가요?
    A:

    ‘창의도시 진주 추진계획’은 진주유네스코창의도시추진위원회가 그 추진위원들을 중심으로 연구진을 구성하여, 창의도시 진주의 비전, 추진전략, 추진 사업들을 연구한 결과믈이다. 이를 위해서 “창의도시 추진과 민속예술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과 인식 조사” 등을 시행하였고, 각 무형문화재 단체, 전문예술단체 구성원들의 의견을 청취하였으며, 십여 차례의 연찬회를 통해서 시민들과 그 내용을 공유하였다.

    이 ‘계획’은 우리 신청서 내용의 근간을 이루고, 관련 예산 수립의 토대가 되었으며, 향후 창의도시 추진 사업을 기반이 될 것이다.

  • Q: <진주민속춤 보급사업>과 <1인 1예능> 프로젝트는 어떤 관계인가요?
    A:
    진주민속춤 보급사업은 2017년에서 2019년에 걸쳐서 시행되었다. 봄에는 진주오광대의 덧베기 춤, 가을에는 진주검무를 보급하였다. 각각 1015개 팀, 200-250여명의 시민들이 참여하였는데, 상당한 성과가 있었다. 각 팀을 3개월씩 지도하여 기본춤을 완벽하게 출 수 있도록 강습하였고, 진주탈춤한마당, 진주검무동아리 발표회에서 발표, 경연하도록 했다. 우선 진주의 전통춤을 많은 시민들이 직접 추어 봄으로써 지역문화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제고되었고, 주최측으로서는 춤의 정형화, 교육방법 개발, 참여유도 방식 등에 대한 노하우를 갖게 되었다. 진주가 춤의도시로 거듭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된 것이 가장 큰 성과일 것이다.
     
    <‘11 예능프로젝트>
    .이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또한 보다 효과적인 홍보가 필요하다. 또한 각 마을 주민센터의 시설을 개선해야 하는 과제를 먼저 해결해야 한다. 이를 실현하자면 먼저 좋은 교사와 코디네이터를 양성해야 하는 과제가 있다. 이를 통해서 더 많은 시민들이 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가급적 이를 생애주기에 맞도록 재구성하기로 하였다, 민속공예 등을 활용하여 좀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하기로 하였고, 가야금 산조, 굿거리춤, 포구락무, 즉 진주한량무, 그래서 우리는 진주가 가지고 있는 다른 문화자산들. 조건과 관계없이 모든 시민들에게 적합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런데 이를 시행하면서 이 두 가지 민속예술이 나이와 취향. 는 슬로건을 내걸었다진주사람이라면 모두 진주춤 한자락 출 수 있도록 하자. ‘진주검무의 춤사위를 정형화하여 보급하였다, 민속예술 보급프로그램에서 우리는 진주오광대. 프로젝트는 진주가 최근 몇 년간 시행해 왔던 진주 민속예술 보급 프로그램을 확장한 것이다예능1 ‘1
     
  • Q: 도농복합도시 문제 해결 방안은 무엇일까요?
    A:
    진주는 도농복합도시로서 도심과 농촌지역 사이의 경제적, 문화적 격차가 존재한다. 또한 혁신도시에 새롭게 이주한 이주민, 다문화가족, 토착주민 사이의 문화적 이질감이 존재한다. 이를 해결하는 방안으로 크게 세 가지를 제안하였다.
     
    첫째는 11예능 프로그램이다. 이것은 진주민속보급프로그램을 확장한 것이다. 생애주기별로 보급되는 민속예술을 통해서 시민 모두가 자신이 익힌 예능으로 세계에 대한 자신의 경험과 인식을 표현할 수 있다면, 그것이 곧 문화적 격차의 해소이다. 이를 위해서 농촌지역의 주민센터의 문화시설과 프로그램을 개선할 것이다.
    둘째, 문화택배 프로그램이다. 농촌지역의 6천여명 결혼이주여성을 포함한 다문화가족, 혁신도시의 이주민에게 진주시의 민속예술을 가정으로, 동네로 배달해서 즐기게 함으로써 지역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갈 수 있을 것이다.
     
    셋째, 세계민속예술비엔날레를 개최하여 시민모두 세계의 민속예술을 함께 즐기게 하는 일도 문화적 서비스에서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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